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오전과 오후 2차례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위촉식, 전문가 특강, 분과별 간담회로 구성됐습니다.
유진주 마을과사람 팀장은 "참여와 소통의 협력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경남도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도민정책소통단'은 기획혁신과 안전건설, 산업경제 등 8개 분과로 구성됩니다.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과 도민의 일상에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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