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기간이 10월 29일까지로 제한되어 있는 만큼, 시는 지원금 미신청자가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하여 시민 모두가 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할 방침입니다.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도록 지급 대상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할 시 담당 직원이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지원금 신청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김천 시민 모두가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원금을 신속히 소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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