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해외자매우호도시인 인도네시아, 베트남 호찌민, 러시아 연해주에 위로서한과 함께 민간 차원에서 기부 받은 구호물품을 주블라디보스톡 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해 각각 전달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해외자매우호도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 시기를 양 지역이 슬기롭게 극복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로 해외자매우호도시와의 우호증진과 양 지역의 교류발전을 도모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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