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에만 12,000여 명이 찾은 만큼 올 명절에도 많은 고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가위 기념 이벤트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더욱 풍성해집니다.
18일부터 케이블카 탑승객 대상으로 선착순 만 명에게 발효커피 드립백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공단 박태정 이사장은 "긴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시민과 귀성객이 우리 케이블카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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