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17일까지 진행하며, 이날은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왕후시장에서 방역수칙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합천 관내 경로당 532곳에서 진행합니다. 건강매니저들이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생활방역수칙과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도 안내했습니다.
추석 특별방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로 군은 벌초는 대행서비스 활용,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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