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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방문 접수 실시
작성 : 2021년 09월 15일(수) 15:4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대구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어제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은행창구에서 방문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방문접수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돼 월요일은 1, 6, 화요일은 2, 7, 수요일은 3, 8, 목요일은 4, 9, 금요일은 5, 0인 출생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구사랑상품권을 발급 받게 되며 신청 다음 날 자동 충전돼 시내 전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원하면 카드사 연계 은행을 방문하면 되며, 은행 방문 역시 첫 주는 요일제가 적용되고 오는 23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됩니다.

대구시는 “시행 첫 주는 많은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 대기시간이 길고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니 23일 이후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을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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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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