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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신경식 기자] 통기타 라이브 가수 윤선미.
20여년째 노래를 쉬어 본적이 없다는 "흙수저 엄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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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수가 아닌 무명가수지만 무명가수라서 좋다고 말한다.
진짜 이웃집 언니. 옛 친구같은 편안한 사람냄새 나는 가수이고자 한다.
오랜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보낸 시간속에서 처음 미니앨범 "그리운 사람" 외
2곡을 발매하고 이후 2016년 "흙수저 엄마"(박태일 작사. 박태일 작곡)와
"하얀 거짓말"(박태일 작사. 박태일 작곡)을 싱글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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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성량과 감성으로 푸근하게 감싸는 듯한 음색은
듣는이의 맘을 편안하게 만져주는 듯하다.
그래서 그런지 찬바람이부는 이 계절과 특히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때 그 감성의 노래와 색이 그대로 풍겨지는 가수 윤선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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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가수 윤선미의 노래를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해 본다.
idskskore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