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서울시,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추석나기' 지원
작성 : 2021년 09월 13일(월) 14:4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서울시가 다가오는 추석(9.20~9.22)을 맞이해 장애인 가정의 따뜻한 추석 나기 지원에 나섰습니다.

코로나 19로 지쳤을 재가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송편‧전‧식혜 등 복지관에서 만든 명절 음식을 나눌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명절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한가위의 온정을 나눕니다.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장애인복지관을 오랫동안 이용하지 못한 장애인들을 위해 명절 음식 만들기, 윷놀이, 추석 퀴즈 등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실시간 소통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강선미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이번 한가위가 장애인 가정 모두에게 즐겁고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지윤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