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공연예술축제는 전통적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우수작품과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연극들로 관객의 신뢰가 쌓여있는 만큼 올해 축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작품은 물론 예술가들의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고 시민이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전야제 극단 악단 광칠의 ’인생 꽃같네‘와 개막작 창작공동체 아르케의 ’툇마루가 있는 집‘을 시작으로 16일 동안 우수극과 소극장 명작 열전, 가족극, 윤대성전, 지역 우수작, 차세대 연출가전, 대학극전 등에 71개 팀이 참가해 105회 공연을 진행합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공연예술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 축제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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