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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난감은행, 양육 도우미 역할 '톡톡'
작성 : 2021년 07월 09일(금) 14:19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진주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영유아 부모의 수요에 적극 호응하기 위해 선호도 조사를 거쳐 신생아 때 이용하는 바운서, 모빌, 쏘서부터 미끄럼틀, 컵 쌓기 놀이까지 아이의 연령·발달별로 필요한 다양한 장난감을 추가로 비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유모차는 영유아가 장기간 사용하는 육아용품으로 대여 품목에서 제외되었으나 간단한 외출 시 유모차가 종종 필요한 상황을 고려하여 올 하반기에는 휴대용 유모차도 대여합니다.

진주시 장난감은행은 권역별로 5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장난감은행 원거리 지역인 14개 면, 7개 동에 직접 방문하여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장난감은행’(이동식 버스)도 운영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1일 100여 명 이상의 이용자가 꾸준히 장난감은행을 찾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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