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영산도서관, 책처방전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해요
작성 : 2021년 05월 06일(목) 09:05 가+가-

사진=영산도서관 전경

[신동아방송=권지혜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 영산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독서로 마음을 힐링하고 내면의 세계를 밝히는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의 일환으로 책처방전 및 5월 추천도서 목록을 선정해 홍보한다.

책처방전으로는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 말해주길’등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는 마음 치유 도서 35권과‘(따뜻한 식사빵) 프렌치토스트와 핫 샌드위치’등 사부작사부작 집콕 생활에 도움이 되는 취미관련 도서 35권을 선정했다.

5월 추천도서로는 유아부터 일반까지 5월에 읽으면 좋은 책을 영산도서관 10권,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 10권 총 20권을 선정했다. 자세한 도서목록은 창녕군 영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들이 영산도서관에서 배포하는 책처방전 및 5월 추천도서 목록에 있는 도서를 읽음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다독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지혜 기자 기사 더보기

jihye0034@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