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2차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며 “5월에도 화이자 백신은 주 단위로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물량이 앞당겨 들어온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첫째 주까지 약 3주 동안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723만 회분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오는 11월 집단면역 달성 목표도 계획보다 앞당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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