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협의 하에 이뤄지는 이번 시범 적용은 전남도 내 22개 전 시군이 동시에 참여한다.
이번 개편안에 따라 사적모임은 4명에서 6명까지, 시설면적 당 이용인원은 4㎡당 1명에서 6㎡당 1명까지 등으로 조정된다.
사적모임은 광주 인접지역 시군 등 모든 시군이 참여할 수 있도록 8명이 아닌 6명까지만 허용된다.
타지역으로부터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특별점검반을 운영, 광주 인근 시군과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전남도는 시범 적용기간 동안 확진자수, 백신 접종률 등 방역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개편안 연장 및 8명까지 사적모임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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