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환경에 대한 문제 인식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서울환경영화제 측은 이 부분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갖고 다시 한번 영화제의 의미를 깊이 되새김과 동시에 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슬로건은 생태 환경을 의미하는 ‘에코(ECO)’, 변화와 혁명을 의미하는 ‘에볼루션(Evolution)’과 ‘레볼루션(Revolution)’을 혼합한 ‘에코볼루션ECOvolution’. 전대미문의 팬데믹 현상으로 일상이 멈춘 지금, 즉각적이고 대대적인 환경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1년 제18회를 맞이한 서울환경영화제는 6월 3일(목)부터 6월 9일(수)까지 개최되며 미래를 위한 환경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전파, 그 어느때보다 의미 있는 메시지로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