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경남지역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주고 지역홍보와 더불어 미래 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제1기 꿈 키우기 내레이션 어린이 방송 체험단 참여자 김다은(12세) 어린이는 “방송국에 와서 직접 나레이션 체험을 해 볼 수 있어 떨리지만 신기하고 재밌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김해 윤정옥 대표는 “지역의 재능있는 아이들을 발굴하여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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