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는 검사량이 적은 주말 효과가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여 감소세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32명 늘어 누적 11만 464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671명 발생보다 139명 감소한 수치다.
최근 확진자는 14일 731명까지 치솟았다가 전날까지 꾸준히 600명대 확산세를 유지했다.
이날 엿새만에 500명대로 떨어졌지만 이는 검사량이 적은 주말효과가 일부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통상 주 초반까지 신규 확진자가 적게 나오다가 주 중반부터 서서히 회복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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