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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임업 바우처 지원사업' 실시
작성 : 2021년 04월 16일(금) 17:2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산청군이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임업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 바우처 지원 사업’ 2가지로 진행됩니다.

영림지원 바우처는 버섯, 산나물류, 약초류를 재배하는 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 농가 중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된 농가를 대상으로,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소규모 한시 경영지원 사업은 임야면적 300에서 5,000㎡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우처는 5월 17일부터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며, 8월 말까지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30일까지 임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각 읍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성희 기자 기사 더보기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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