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원을 받은 대상은 싱크대가 너무 낡아 교체해야하지만 언어장애를 가져 도움을 요청할 수 없던 장년 독거세대의 48세 여성으로, 맞춤형 복지팀의 방문 덕에 싱크대를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들은 직접 세대를 방문해 미리 견적을 세우고, 당일에는 유리 및 방충망을 교체하는 등 생활불편사항을 해소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봉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번 봉평동민의 생활불편사항이 있을 때마다 달려오는 120민원기동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따뜻한 봉평동 만들기에 함께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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