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전남행복지역화폐, 소상공인도민 모두가 행복
작성 : 2021년 04월 14일(수) 16:55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도민을 돕기 위해 ‘전남행복지역화폐’를 오는 6월까지 1조 원 전액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맹점도 6만 3천여 곳까지 확대했다.

또한 이용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기존 지류 상품권 위주에서 올해는 카드모바일형의 발행을 확대한다.

카드모바일형은 현재 17개 시군에서 발행 중이며 오는 7월까지 도내 22개 모든 시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배택휴 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카드모바일형 상품권 확대, 부정 유통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부정 유통 가능성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