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 수는 최소 510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560명)보다 50명 적은 규모입니다.
밤 9시 이후 확진자가 많이 늘어나지 않는 추세를 고려하면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주말·휴일 검사건수가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현재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주 더 유지하는 동시에 수도권과 부산 등 2단계 적용 지역의 유흥시설에 대해서는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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