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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가구 간단 집수리(소원콜) 서비스 개시
작성 : 2021년 04월 12일(월) 13:4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김지은 기자] 김해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노인가구 대상 간단 집수리 소원콜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이에 시는 자활기업과 손을 잡고 소소한 집수리를 시원하게 해결하겠다는 의미의 소원콜 서비스를 4월부터 진행합니다.

문의 경첩과 수도 꼭지, 콘센터 교체부터 전선 정리까지 총10여종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경우에 따라 대상가구의 수리 요청을 반영해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원콜 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은 연 2회 이내로 무료지원 하며, 일반 노인가정은 출장비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자부담해야합니다.

김해시 시민복지과 박선옥 지역통합돌봄팀장은 “이번 간단 집수리 소원콜 서비스는 요양 보호사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새로이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김해시는 2019년 4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병원시설 퇴원 노인 및 질환을 앓고 있는 재가 노인들에게 보건·의료, 주거, 요양·돌봄 등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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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1379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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