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봄철 개화가 시작됨에 따라 도심 곳곳에 나들이객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도심 주요 관광지를 비롯한 공원, 산책로 등 꽃구경을 나서는 인파가 크게 늘어나면서 코로나 방역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김해시는 안전 민간단체와 관내 상춘객이 몰려 밀집이 우려되는 연지공원과 율하천 산책로에서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김해시 안전도시과 직원들과 주부민방위기동대․안전보안관․자율방재단 등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마스크쓰기․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안내와 더불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물품을 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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