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예방점검과 더불어,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상가 관리인이나 시설주 등이 경찰의 불법 카메라 탐지기를 대여받아 화장실, 탈의실 등을 직접 점검해서 여성이 안심하고 상가를 방문‧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적극적으로 협조한다고 전했습니다.
상가 관리인, 시설주, 관리인 등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파출소에 문의해 탐지기를 대여할 수 있고 간단한 사용법도 함께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은 "불법 촬영 범죄 근절 등 여성이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경남경찰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ihye00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