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시총회에는 군 및 읍·면 임원 44명이 참석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체온 측정,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됐습니다.
농촌지도자회는 과학영농의 선도 실천 및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농촌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조직된 농촌 단체로 창녕군은 14개회, 65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입니다.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하태철 회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외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올해부터 점차 백신이 접종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염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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