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청소년들이 느낄 수 있는 여러 정서적 어려움과 제한된 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만다라는 둥근 원을 중심으로 패턴이 대칭돼 반복되는 색채와 기하도형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고, 청소년들의 표현활동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만다라 표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이완, 자아존중감 형성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만다라 피크닉 가방 만들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신학기를 더욱 뜻깊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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