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60여명 늘어나면서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효과가 사라지면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9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정부는 지역사회에 잠복한 감염이 상당한 상황에서 봄철 여행과 모임이 증가하는 데다 다음 달 4일 부활절과 4·7 재보선까지 앞두고 있어 코로나19가 더 확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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