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율촌면 일원에는 지방하천3개소, 소하천19개소가 위치하고 있는데, 매월 넷째주 금요일날을 선정하여 하천 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3월 26일은 가장천을 중심으로 주변 쓰레기 및 하천 내 이물질을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청결운동에 참석한 율촌면 새마을회장 류귀수, 여성부녀회장 김옥진, 새마을지도자회장 이기전 등 주민 30명이 참석하여 약5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율촌면 새마을회장 류귀수는 자연환경보존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지역주민과 평생 함께 선봉자가 되겠다고 말하였으며, 또한 2021년 12월말 (전)한국농어촌공사에서 퇴직한 차석철은 본 율촌면 새마을 협회에 2021년도 등록하여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자연환경보존에 앞장서서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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