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에는 요양 시설에서 접종이 실시되며,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자체 접종이 어려운 요양 시설은 보건소 방문 접종팀이 진행하게 됩니다.
2분기부터는 7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시설 입소·종사자를 비롯해 65세 이상 노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 보건의료인 등 필수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 감염과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을 통해 이들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집단면역 형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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