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홍 부시장 주재로 열린 대책 보고회에서는 13개 주요 사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3억 이상 주요 사업과 신속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시는 ‘산양천 생태하천 조성’, ‘마동~학림도 보도교 설치사업’ 등 대규모 사업 집행 상황을 점검한 후 신속하게 상반기 집행을 할 수 있도록 어려운 부분은 적극 해결할 계획입니다.
특히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시민들의 체감효과가 높은 ‘소비, 투자 부문’에서 선결제와 선구매를 통해 집행을 확대하는 등 행정력을 최대한 모을 방침입니다.
김제홍 통영부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고리를 위해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이 중요하다”며 “사업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는 총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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