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화이자 백신을 들여와 접종을 시작한 이스라엘에서 지금까지 2차 접종자는 전체 인구의 48.6%에 해당하는 452만여 명이다.
21일 예루살렘 포스트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가 이날 공개한 전날의 신규 확진자 수는 285명이다.
그동안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봉쇄를 풀었던 이스라엘은 4번째 봉쇄 완화 조치를 실행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군 라디오에 출연 "앞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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