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총 465건에 대한 유전자분석검사를 진행했다”며 “이 중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 26건, 해외유입 10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26명은 모두 내국인이며, 부산 북구 장례식장‧울산 골프연습장‧경북 포항시 교회 관련 19명, 울산 북구 목욕탕 관련 3명, 영남권 친척모임 관련 3명이 영국 변이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난 10월 이후 현재까지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249건이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