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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일 변이 바이러스 감염 36건 추가 발견
작성 : 2021년 03월 25일(목) 15:3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기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보다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가 신규로 36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총 465건에 대한 유전자분석검사를 진행했다”며 “이 중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 26건, 해외유입 10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26명은 모두 내국인이며, 부산 북구 장례식장‧울산 골프연습장‧경북 포항시 교회 관련 19명, 울산 북구 목욕탕 관련 3명, 영남권 친척모임 관련 3명이 영국 변이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난 10월 이후 현재까지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249건이다.
권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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