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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카페거리·대청천상점가 스마트상가 거듭나
작성 : 2021년 03월 25일(목) 15:2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시민들이 즐겨찾는 율하카페거리와 대청천 상점가를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부의 ‘스마트 시범사업 공모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율하카페거리는 81개 점포에 2억9000만원, 대청천 상점가는 65개 점포에 1억7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스마트오더, 스마트미러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상가로 거듭났습니다.

점포별 특색에 맞게 대청천 상점가의 경우 QR코드를 이용한 간편주문시스템인 스마트오더가 설치돼 있고 율하카페거리는 ‘율하오더’라는 카페거리 전용 배달주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4월부터 제공합니다.

특히 율하카페거리에는 상점별 위치, 취급제품, 지역명소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디지털 사이니지’가 곳곳에 설치돼 원하는 상점과 이벤트, 주변 관광지, 시정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성곤 시장은 “스마트 상가 조성이 우리 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와 상권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혜빈 기자 기사 더보기

qls5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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