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사전에 산청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이주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최대 6개월간 농촌에서 거주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귀촌형’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숙박비 등은 무료이며, 참가자는 월 30만 원의 연수비를, 운영자는 프로그램 운영비용을, 마을은 월 최대 5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됩니다.
‘귀농 귀촌 홈스테이 지원사업’의 참가자들은 1개월간 산청군에 거주하며 체험 및 정착 준비를 합니다.
홈스테이로 이용하고자 하는 시설을 정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 동안 각종 활동을 수행하면 홈스테이 이용료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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