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도시로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해외에 사는 외국 국적의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회 운영에 필수적인 일부 자원봉사자는 특별조치로 입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해외 거주 외국인 자원봉사자로 선발된 사람은 약 2천300명이며 이 중 500명 정도가 필수 인력으로 분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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