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두고 소위 '파테크'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습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사이트(KAMIS)에 따르면 전날 기준 대파(1㎏) 가격은 4천332원으로 1년 전의 약 4배 수준입니다.
대파는 올해 1월 한파와 눈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해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낮았던 기저효과까지 더해져 최근 가격 상승률은 무척 높았는데요.
이처럼 대파값이 급등하자 대파를 아예 가정에서 키워 먹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온라인 주부 카페에는 대파 키우기에 대한 문의 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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