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당과 임명식은 내년에 치러질 대선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실시한 조직보강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서 이재영 위원장은 현재 공석인 여성위원장과 교육연수위원장을 각각 임명하고 일자리특별위원장, 반려동물특별위원장, 문화예술특별위원장, 조직국장 등을 신설했다.
이날 임명된 상설위원회는 ▲여성위원장에 신재향 양산합창단장 ▲교육연수위원장에 신영식 물금읍 새마을협의회장 ▲물금읍 협의회장에 지수환 양산시축구협회 물금지구연합회장 ▲일자리특별위원장에 김판세 남해향우회장 ▲반려동물특별위원장에 윤재영 전 물금라이온스클럽 회장 ▲문화예술특별위원장에 이명희 전 양산예총 사무차장 등이다.
또 신설된 조직국장에는 최순희 전 연화라이온스클럽 초대회장 등 6명이 새로 임명됐으며 나머지 상설위원회는 유임됐다.
이 위원장은 "당 대표 선거와 내년 대선, 지방선거 일정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능력과 실력을 갖춘 인재들을 영입해 상설,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일부 지역개편을 단행했다"며 "다양한 각 조직국을 신설해 분야별 전문성, 역량 있는 분들을 모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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