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원들에게 과도한 물량이 배정되면서 제대로 된 현장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작지 않다는 것이다.
서울 서초구와 제주도 등 일부 지자체들은 공시가격 전면 재조사를 건의하는 등 공시가격을 둘러싼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지역별 상승률을 보면 세종이 지난해 비해 70.68% 급등했다.
국토부는 이번에 공시가격 6억원 이하 1주택자는 재산세 세율이 인하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시가격이 6억원이 넘는 주택은 재산세 세율에 변동이 없어 재산세도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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