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와 산단 주변 산림 등에 미세먼지 저감숲 169ha를 조성하고, 지역 기후에 적합하고 산업화가 가능한 수종을 집중 육성해 소득 증대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특화림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산불 피해가 우려되는 곳에 불에 강한 내화수림대 32ha를 조성해 산불을 차단, 산림 인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키로 했다.
오득실 전남도 산림보전과장은 “매년 천만 그루 나무 심기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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