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진주 등 8개 시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공동대응
작성 : 2021년 03월 17일(수) 18:1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최근 진주를 비롯한 남해 등 서부경남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8개 시·군이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목욕탕 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방지 긴급회의'에는 진주, 사천, 고성, 남해, 하동, 산청, 함양, 합천 등 8개 시·군 행정과장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회의에 대해 진주시는 "목욕탕 발 대규모 집단감염의 확산을 조기에 막고 인근 시군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군 간 이동 및 원정 목욕 자제를 요청하는 등 서부경남의 동일 생활권 공동방역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시장은 "서부경남 시․군 간 협업을 통해 공동 대처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 예방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