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수출물가는 원달러 환율 상승 속에서 석탄과 석유제품, 화학제품의 값이 오르면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2% 올랐습니다.
전달과 비교해선 3.1% 오르면서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수입물가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광산품, 석탄과 석유제품 등의 가격이 올라 1월보다 3.8% 오르며 역시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1년 전에 비해선 0.8% 떨어지며 1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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