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소차 처분 수익금 환수 여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관련 민원 적극 처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안전이준 이행 강조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4불 혁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사회적기업 전환 계획에 따라 박윤정 노무사를 초빙해 근로계약서 작성방법, 노사협의회 운영규정 작성방법 등 실무중심의 사회적기업 전환교육을 실시했다.
김동주 자원순환과장은 “사회적기업 전환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대행업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이윤의 사회 환원 등 사회적 목적 실현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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