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경영난에 빠진 여행업계의 고충을 적극 수용해 실시하는 것으로, 부산광역시관광협회 공모를 통해 총 80개 여행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장 주소지 변경등록과 해당 시설을 최대 6개월 동안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해 업계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임차료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의 부산관광 119 위기대응센터 위기극복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공유사무실에 입점한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 폐업 위기에 처한 여행사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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