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부산시, 여행업계를 위한 공유사무실 입주자 모집
작성 : 2021년 03월 12일(금) 17:0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부산시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부산관광협회 및 4개 구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부산 시내 권역별로 공유 사무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경영난에 빠진 여행업계의 고충을 적극 수용해 실시하는 것으로, 부산광역시관광협회 공모를 통해 총 80개 여행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장 주소지 변경등록과 해당 시설을 최대 6개월 동안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해 업계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임차료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의 부산관광 119 위기대응센터 위기극복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공유사무실에 입점한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 폐업 위기에 처한 여행사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