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수사관들을 경남 진주 LH 본사로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LH 본사와 땅 투기 혐의 정황이 드러난 직원 13명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도 착수했다.
시민단체를 통해 관련 의혹이 제기된 지 일주일 만이다.
경찰은 이들 외에 전직 직원 2명도 수사 중으로 현재 이 사건 피의자는 모두 15명이지만 전직 직원 2명은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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