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희망버스는 취업을 희망하는 지원자와 함께 도내 기업을 탐방하고 현장 면접을 통해 실질적 취업까지 연계하는 일자리 연계시책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게 온라인 방식으로 기업을 탐방하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해 운영한다.
10일부터 운영하는 1차 희망버스를 시작으로 올해 6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 청년희망버스 탑승을 바라는 청년은 전남도일자리통합정보망(https://job.jeonnam.go.kr)을 통해 자세한 구인정보를 확인하고, 온라인 접수 및 유선(080-500-1919)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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