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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대표 먹거리와 맛집은'… 양산시, 소책자·유튜브 홍보
작성 : 2021년 03월 11일(목) 00:38 가+가-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양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방문객 등의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한 먹거리 관련 소책자와 광고지를 제작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침체한 지역경제에 돌파구를 마련하고 외식업계에 활력을 주기 위한 노력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업소 등 62개를 소개한 '양산 먹거리지도'와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 14개를 소개한 '양산 맛집 광고지'를 제작·배포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산 맛집 6곳을 소개하고 있는데, 담당 주무관을 참여시켜 맛집 지정절차와 평가방법, 음식 관련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는 등 홍보에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

또 식품제조가공업소에서 생산된 570여 개의 제품을 수록한 ‘한눈에 보는 양산 가공식품’이라는 소책자를 제작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내 주요시설과 식품 관련 업소에 배포했다. 가공식품의 판로개척과 매출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하고 홍보를 통한 경기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 극복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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