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자원으로서 가치가 있음에도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자원화 하기 위해 현대제철과 한국생산성본부 그리고 환경재단이 2018년 9월부터 함께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커피박 재자원화를 위한 공공 수거 시스템 도입과 재자원화의 사회적 시스템 마련을 통해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는 모델을 구축해 왔다.
올해는 인천시 중구·미추홀구 뿐만 아니라 인천시 남동구·부평구·서구가 MOU를 통해 공공수거에 참여해 인천시 내 증가하는 커피박을 효과적으로 수거하고,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할 예정이다.
이번 MOU를 통해 인천시 5개구(중구·미추홀구·남동구·부평구·서구)내 커피전문점들의 수거 참여 신청을 받은 후,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월 평균 50톤의 커피박 수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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