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5월부터 시작된 경남경찰청 작품전시회는 경남의 작가 11인 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작품전에는 눈을 감지 않는 동물과 물고기의 눈을 통해 행복과 희망을 표현한 작가의 대표작 20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윤영진 공공안전부장은 “최근 여러 미술전을 통해 탄탄한 실력과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김나은 작가님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고맙다”며 "도민들과 동료 경찰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받으시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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