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폐교 위기의 학교와 마을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추진했습니다.
임대주택 규모는 총 대지면적 2,672㎡로 주거시설과 더불어 어린이도서관, 공유 부엌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향후 청년들의 농촌 정착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공간, 스마트팜 등을 갖춘 ‘서하다움 팜스테이 플랫폼’을 조성해 미니 복합타운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서하초등학교의 학교 살리기를 통해 이번 사업과 같은 모델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주신 함양군민 여러분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며 “도시에서 찾아오는 농산어촌이 될 수 있도록 서하초 모델을 잘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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