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영삼총재는 “36년간 일제 식민통치가 달콤하더냐” 라며 식민통치의 향수에 젖어 한민족의 재 침탈을 위해 역사를 왜곡하고, ‘민족의 섬, 독도’ 를 침탈하려 하는 일본에, 국제사회에 미래 희망과 비전에 동참을 요구하면서 램지어 교수의 ‘참수(斬首)Behead식’ 을 가졌다.
한편, 김영삼총재는 지난 2월 17일 수요 집회 때도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램지어 교수를 비판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명재선 명예총재와 김영삼총재는 다가오는 호국 보훈의 달 6월과 조국 광복의 달 8월, 독도의 달 10월에 세계문화 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세계문화체육예술축제(독도사수대회)’의 일환으로 제 39차 ‘민족의 섬 독도(정상특별등반)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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