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관계자는 "야구단 인수를 결정한 직후부터 추신수 선수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최종 입단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영입 조건을 제시 받았지만, KBO에서 뛰고 싶은 생각에 신세계의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신수는 연봉 27억원 가운데 10억원을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회공헌활동 계획은 구단과 협의해 진행할 계획이다.
추신수는 오는 25일 귀국 후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친 뒤,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news@sdatv.co.kr


